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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 재능이다. 그는 2017년 여름부터 네 시즌 동안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104경기에 나서 38골-51도움을 기록했다. 산초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맨유는 산초 영입을 위해 몇 년 동안 공을 들였다. 이적료 7300만 파운드를 투자해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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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는 새 시즌 반전을 노린다. 그는 텐 하흐 신임 감독 체제에서 부활을 예고했다. 프리 시즌 친선경기에서도 긍정적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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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완전히 다른 팀처럼 보인다.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감독님과 많은 미팅을 가졌다. 그가 어떤 경기를 원하는지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