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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이적료를 포기하고 호날두의 임대를 택한 건 다음 시즌을 염두에 둔 전략으로 보인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2022~2023시즌 4위 안에 들어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경우 2023~2024시즌을 위해 호날두에게 재계약 요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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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맨유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계약기간이 끝나면 1년 연장 옵션이 남아있다. 때문에 맨유는 다른 팀으로 임대밖에 보낼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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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날두는 전방에서 강하게 압박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이미 그는 커리어를 통해 모든 것을 보여줬다.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가 있고, 톱플레이어는 언제든 기여할 수 있다. 호날두는 우리 스쿼드의 톱 플레이어"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다음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