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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피터스의 대체 선수로 낙점돼 롯데와 계약, 21일 입국한 렉스는 이튿날 부산에서 서튼 감독 및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23일 부산 KIA전을 앞두고는 선수단 정식 상견례를 갖고 팀 훈련에 참가해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 서튼 감독은 앞서 렉스가 빠르면 24일부터 출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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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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