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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미국 여행 중 피곤에 지친 자신과 두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카시트에 앉아 잠든 두 딸과 그 사이에서 구겨져 지쳐 잠든 엄마 이지혜의 모습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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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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