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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이의리가 완벽한 피칭을 해줬고 타자들이 전체적으로 잘해줬다. 사실 어제 많은 안타가 나와 오늘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정말 잘해줬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내일 재충전 잘해서 다음주 홈 6연전도 좋은 경기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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