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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김종호는 4월 1차 대회에서 박민혁(Zooty Zoot)에 패해 2위에 랭크됐다. 두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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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이 창설한 브레이킹 K 시리즈는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관문이기도 하다. 한 해 동안 열리는 시리즈 대회 결과에 따라 선수들에게 포인트를 부여한다. 각 시리즈 우승자를 포함해 합산 포인트 상위 16위 안에 드는 선수들은 다음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파이널 대회에 진출한다. 박인수와 전지예는 이날 우승으로 파이널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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