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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는 24일(현지시각) 공식 성명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사르와 구스타보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진수(전북)의 원소속팀인 알나스르 또한 구스타보와 1+1 계약이 임박했으며 이적료는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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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전 독일 국가대표 플레이메이커 메수트 외질은 터키 라이벌 구단인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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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페네르바체는 이적을 앞둔 김민재의 대체자로 아스널의 파블로 마리를 점찍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