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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신인 외야수 김병준은 "고등학교 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심리 상담 프로그램이었다. 전문가에게 내 속마음과 고민을 터놓고 얘기해본 것이 처음이다.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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