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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2로 뒤지던 전반 33분 구로가와 게이스케가, 1-5로 밀리던 후반 24분 야마미 히로토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분전했으나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를 내세운 거함 PSG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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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이동해 내달 1일 오전 3시(한국시간) 낭트와 트로페 데 샹피옹을 놓고 맞붙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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