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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홈에서 불명예 기록을 작성했다. 일본 언론 데일리스포츠는 '일본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다. 중국은 78위다. J리그 선수들이 주축으로 뛰고 있다고 해도 중국전 무승부는 7년 만이다. 2015년 8월 우한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에서 중국과 무승부를 기록한 것은 2010년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0대0을 기록했다. 역사적 굴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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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은 "한국전에 득점해서 승리하고 싶다. 수비는 무실점으로 결과를 내고 있다. 다음 경기에선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득점을 내 우승을 거머쥐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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