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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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퇴 후 오랜만에 스트레칭"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삼둥이를 재운 뒤 육퇴(육아 퇴근)를 기념해 스트레칭 중이다. 화려한 꽃무늬 바지를 입고 스트레칭 중인 황신영. 이때 벽에 다리를 올린 뒤 180도로 다리찢기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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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황신영은 최근 찜질방 콘셉트로 진행한 삼둥이의 300일 기념 촬영 사진을 게재, 이때 찜질방 의상을 입고 양머리를 하는 등 삼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앞서 황신영은 "출산 전 106kg 찍고 현재는 73kg 되기까지"라면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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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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