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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황신영은 삼둥이를 재운 뒤 육퇴(육아 퇴근)를 기념해 스트레칭 중이다. 화려한 꽃무늬 바지를 입고 스트레칭 중인 황신영. 이때 벽에 다리를 올린 뒤 180도로 다리찢기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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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앞서 황신영은 "출산 전 106kg 찍고 현재는 73kg 되기까지"라면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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