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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한 대형 쇼핑몰 앞에서 휴대폰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도를 아십니까 분이 나에게 동안이라고 했다. 돈가스 집에서 맥주를 시켰더니 주민등록증 검사를 했다"는 안영미. 그는 "영화보다 더 큰 감동이었다"고 덧붙이며 미소의 이유를 전했다. 이후 한껏 신이난 안영미는 "민증 검사했다"면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도 공유해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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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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