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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하와이 숙소에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소고기 무국을 만들고 있는 모습. 창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하와이의 해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황혜영 가족은 하와이에서 두 달 머무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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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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