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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웨이크보드를 타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아한 동작을 펼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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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여진은 최근 방송된 '골 때리는 여자들'에서 '진라탄'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현역 축구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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