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여진이 탄탄한 근육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5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rabesque. 가평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웨이크보드를 타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아한 동작을 펼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특히 팔다리의 탄탄한 근육미가 돋보이는 최여진은 운동 마니아 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여진은 최근 방송된 '골 때리는 여자들'에서 '진라탄'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현역 축구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