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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현지시각)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현 시점에서 토트넘은 데파이의 영입에 아무런 제안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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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데파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 가능성을 일축한 가운데 토트넘도 영입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1500만유로(약 201억원)만 받고도 데파이를 팔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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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추가 영입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쉽지는 않아 보인다. 기존 선수들의 정리가 급선무지만 현재까지 '설'만 있을 뿐이다. 스티븐 베르바인이 첫 테이프를 끊었을 뿐이다.
세르히오 레길론, 지오반니 로셀소, 탕귀 은돔벨레, 해리 윙크스를 포함해 자원이 넘쳐나는 오른쪽 윙백도 어떤 식으로 정리해야 하지만 '오피셜'은 나오지 않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