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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8라운드 베스트11은 부천의 잔치였다. 무려 5명이나 선정됐다. 은나마니, 이시헌 오재혁 조현택 이동희가 이름을 올렸다. 안산 그리너스도 5명을 배출했다. 두아르테, 최건주 송진규 김영남, 아스나위이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부천, 안산을 제외하고는 부산 아이파크의 골키퍼 황병근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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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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