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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항상 진실해야 한다?'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비밀남녀'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비밀'과 '거짓말'이라는 장치를 통해 사랑과 진실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특히 8명의 청춘 남녀들이 비밀을 지켜내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서, 서로에게 짙어진 마음이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하나씩 밝혀지는 진실로 인해 감정의 폭풍이 휘몰아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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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도연은 '체인지 데이즈', '러브캐처' 등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에도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MC로 출격, 관심을 높인다. "연애 프로그램을 감사하게도 기회가 많이 주어져서 하게 됐는데, 남의 연애를 보는 맛이 있는 것 같다"는 장도연은 "내가 하는 연애는 희로애락을 왔다갔다 하는데, 남의 연애를 보면 묘하게 나를 돌아보게 하더라. 이 프로그램도 '나라면 어땠을까'라고 대입하게 돼더라. 포맷도 새롭다. 연애 프로그램 홍수라고 할 만큼, 많은데 저희 프로그램이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라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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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