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Advertisement
부진으로 방출된 리오 루이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지난달 24일 입국한 가르시아가 왼쪽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된 후 드디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김민호 코치는 가르시아를 따로 불러 한참 동안 팀 사인을 완벽하게 숙지시키기 위해 애썼다. 타격 훈련까지 소화한 가르시아는 KBO리그 데뷔 전 준비를 마쳤다. 가르시아가 바쁘게 훈련을 하는 사이 그라운드 여기저기서 선수와 코치들이 '가~르시아'를 연호하며 외인 타자의 합류를 반겼다.
Advertisement
외국인 타자가 없다시피 한 LG였지만 올 시즌 타력은 막강하다. 팀 홈런 76개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팀 타율 2위(0.270) 출루율 2위(0.345) 팀 장타율 2위(0.404) 등 모든 부문에서 선두권이다.
Advertisement
LG는 올 시즌 SSG와의 상대 전적에서 4승 5패를 기록 중이다. 8연승 중인 SSG의 질주를 LG가 과연 막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