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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5일(현지시각)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를 인용해 '토트넘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최근 자니올로의 영입을 위해 AS로마와 접촉했다. AS로마는 디발라를 영입한 후 원하는 이적료를 충족시키면 자니올로를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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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발라의 이적으로 입지 변화가 불가피하다. 2018년 AS로마에 둥지를 튼 그는 111경기에서 22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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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벤투스가 자니올로의 이적료를 충당하기는 쉽지 않다는 관측이 있다. 유벤투스는 AS로마에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로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토트넘은 기존 선수들을 정리하면 충분히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 콘테 감독이 자니올로의 영입으로 화룡점정을 찍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