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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숙은 지인들로부터 받은 생일 선물을 '언박싱'했다. 가장 먼저 이영자가 선물한 바구니를 자랑한 김숙은 "언니가 너무 예쁘다면서 너네 집이랑 너무 잘 어울리겠다고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바구니 안에는 이영자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의 그릇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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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여기에 영자 언니가 상품권을 넣어주셨다"며 봉투를 확인했고, 계속 나오는 상품권에 놀란 표정을 지으며 손을 떨었다. 그러더니 이내 "묵직하다"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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