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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표정이 안 좋거나 연락이 안 되거나 술 약속을 외면해도 이해해 달라"며 가해자에게 일침을 놓기도. "가해자는 아주 어리고 어리석은 녀석인데 이 일을 계기로 많이 성숙해질 거다. 인생은 실전이니까"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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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진은 KBS2 '연중라이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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