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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로 출격한 베르너는 기대했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첼시의 낙오자 베르너가 투헬 감독의 비난을 받았다. 그는 2020년 여름 첼시에 합류한 뒤 89경기에서 23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최근 몇 년 동안 첼시가 영입한 가장 영향력 없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투헬 감독 체제에서 선발 자리를 차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제는 경기장 밖에서도 감독을 화나게 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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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는 최근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다. 물론 나는 감독이 각기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많은 경기에서 나는 그의 생각에서 빠져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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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베르너는 과거 도르트문트의 관심을 받았지만 지금은 아닌 모습이다. 라이프치히의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