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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황찬성은 공식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해 8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예식을 연기했다. 결혼 발표 당시 황찬성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이자 연인"이라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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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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