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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축구사랑나눔재단 조병득 이사장은 "시원한 음료를 접하기 어려운 경기 장소에서, 유소년 선수들 뿐만 아니라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학부모와 관계자를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고 전했다.
커피차 프로젝트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향후 하계, 동계 전국 단위로 확대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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