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봉태규가 아들 시하 군이 받은 표창장을 공개했다.
26일 봉태규는 자신이 SNS에 "우리 시하 멋있다! 두 번째 사진은 세리머니"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위 어린이는 평소 예의가 바르고 웃어른을 공경하여 다른 이의 모범이 되므로 이를 칭찬합니다'는 내용의 표창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예절 부문'에서 받은 것이라 봉태규는 더욱 흐뭇해하는 분위기다. 시하 군 역시 기쁜 듯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8년 가족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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