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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 제드 스펜스를 영입하는데 1억파운드(약 1580억원)의 이적료를 투자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의 경우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FA, 클레망 랑글레은 임대 영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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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플레이메이커로는 레스터시티의 유리 틸레만스를 첫 손에 꼽았다. 아스널와 연결돼 있지만 아직 공식적인 제안이 오간 것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캐슬의 알랑 생막시맹, 바르셀로나의 멤피스 데파이도 언급했지만 가능성은 떨어진다. 대신 AS로마의 니콜로 자니올로가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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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