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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까지 내 품에 있을까. 오래오래 안고 싶다 내 새꾸들. #내전부들 #내사랑전율 #내사랑전원"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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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빈우는 "어디든 훌렁훌렁 벗고 물놀이 할 준비로 다니는 거 괜찮고 애 엄마가 훌렁훌렁 벗는다고 뭐라 할 사람 하나도 없음"이라며 미국 생활의 자유로움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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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