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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현재 센터백 보강이 시급하다. 칼리두 쿨리발리가 왔지만, 안토니오 뤼디거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의 공백을 메우는 데 한 선수가 더 필요하다. 세비야 줄스 쿤데에 올인했지만, 쿤데를 FC바르셀로나에 내줄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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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덤프리스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트 델로 스포르트'는 첼시가 덤프리스에 오래 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었으며, 최근 인터밀란과 다시 만나 협상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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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530억원). 이미 첼시는 인터밀란과 접촉을 했다. 인터밀란의 재정 상태가 좋지 않아, 첼시가 협상만 요령있게 하면 할인가에 영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돈이 급한 인터밀란은 팀 핵심 수비수 밀란 슈크리니아르도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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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