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각) '리버풀 팬들이 프리시즌 동안 팀 동료들과 오스트리아로 낚시 여행을 떠난 누녜즈의 엄청난 근육질 몸매에 열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달에 리버풀에 합류한 누녜즈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사디오 마네의 빈자리를 메워줄 스트라이커 재원이다.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팀 합류 초기였던 지난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서는 결정적인 1대1 찬스에서 '홈런볼'을 차며 실망감을 안겼지만, 22일 RB라이프치히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무려 4골을 몰아넣으며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반바지 한 장만 입은 채 직접 낚은 듯한 커다란 물고기를 들어 올린 사진을 SNS에 공개한 것. 물고리를 양손에 들고 모자를 쓴 채 활짝 웃는 누녜즈는 마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연상케 하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하나 없이 근육으로 똘똘 뭉친 다부진 몸매로 리버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것. 리버풀 팬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몸매다' '아쿠아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열광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