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유빈은 지난해 11월 미국 휴스턴세계탁구선수권 이후 8개월 넘게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 5월 미국 'WTT 피더 시리즈' 직후 부상이 재발했고, 신유빈은 재발률이 낮고 회복이 빠르다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수술을 결정했다. 소속사는 "수술 경과도, 회복도 빠른 상태"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신유빈은 "수술 경과도 좋고 회복도 잘 되고 있지만, 경기 감각은 많이 떨어진 상태다. 오랜만에 다시 나서게 된 이번 대회에서 성적보다 경기 감각 회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