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2승무패(승점 6)를 기록, 2위 일본(승점 4)에 비기기만 해도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다.
Advertisement
결전 1시간을 앞두고 벤투호의 베스트11가 공개됐다. 4-2-3-1 시스템을 꺼내든 벤투 감독은 최전방에 조규성(김천 상무)을 원톱에 배치했다. 이어 나상호(FC서울) 김진규(전북 현대) 엄원상(울산 현대)을 2선 공격진에 뒀다.
Advertisement
포백 수비라인은 김진수(전북) 조유민(대전) 김문환(전북)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가 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