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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로 떠나는 김민재는 '이 모든 것들을 뒤로 하고 구단을 떠나는 것이 너무나 슬프다'면서 '페네르바체는 디딤돌이 아니라 내 축구 여정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했던 부분이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는 나의 가족이다. 그리고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계속 기억할 것이다. 같은 목표로 함께 싸워준 스태프들과 팀동료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사랑한다. 페네르바체'라고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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