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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팬은 "이쓴스 파워 P라고 했잖아요. 최대한 미뤄본 게 있다면 어느정도까지 미뤄 봤어요?"라 물었고 제이쓴은 "혀니랑 쓴스랑 빠워p인데. 출산 며칠 안남았는데 아직도 임산부 등록 안함. 쩔지 애도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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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그런 게 아닌 두 사람 모두 잘 미루는 '천생연분 부부'의 귀여운 일화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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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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