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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세아는 호텔가운을 입고 환상적인 뷰를 가진 호텔 창가에 서서 반려견을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때 윤세아는 반려견을 향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시선을 보내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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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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