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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동주의 '서시'처럼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하겠다. 그리고 저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갈 것이다. 아주 작은 풍파에도 흔들리는 연약한 저였지만, 저를 필요로 하는 자들을 이제는 손 잡아 주고 싶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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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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