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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랑이란 무조건 함께 있고, 불타올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밤하늘의 별이나 노을처럼 바라만 봐도 좋은 것 혹은 기다림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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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인혜는 현재 MBC 새 드라마 '금수저'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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