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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행선지는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다. 이적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7일(현지시각), "플라멩구와 상하이의 협상이 7월 15일 시작해 현재도 진행 중이다. 모든 관계자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러번의 실패에도 오스카는 플라멩구 입단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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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언론인 루카스 페드로사와 베네 카사그랑데는 오스카와 플라멩구가 이적에 관해 구두 합의를 마쳤다며 이적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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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는 2015년 이후 브라질 국가대표로 발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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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와 비달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 칠레 대표로 격돌했다. 당시 1대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브라질이 승리했다.
도리발 후니오르 감독이 이끄는 플라멩구는 지난시즌 브라질 세리에A에서 2위를 차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