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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부와 자선 행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임다연 선수는, 이번 챌린지 홍보 대사 활동에 어떤 대가나 혜택도 없이 홍보 대사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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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연 선수는 이미 '국가대표 출신 교수'라는 이력이 말해주듯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제2회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의 홍보대사로써의 임무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임다연 선수에게 "이름만 올려도 홍보효과가 크지만 바쁜 일정 중에도 주변인들에게 직접 이번 행사의 취지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어 늘 고맙고 미안한 따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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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러닝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완주자 이름으로 소아암 환우들에게 기부도 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8월28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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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회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는, 캠페인이 시작된지 10일이 지난 오늘, 벌써 목표 거리를 초과하며 160%에 가까운 참여 실적을 달성하며 국민들의 온정을 확인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