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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소영은 딸과 나들이를 떠난 분위기. 날씬한 몸매가 부각된 옷 스타일과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장 눈에 띈 건 딸과의 투샷이다. 딸은 오뚝한 콧대와 큰 키를 자랑,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딸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고소영의 눈빛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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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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