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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오이를 좋아하는 양미라의 첫째 아들 서호가 마트에서 엄마가 장을 보자 또 오이를 사달라며 조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양미라는 오이 코너로 향했고, 부쩍 오른 채소 가격에 "2개에? 오이값 엄청 올랐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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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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