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은 자체 브랜드 진단을 통해 분석한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불편 사항을 대폭 개선하여 더욱 먹기 편하게 바꾼 것이 핵심이다.
먼저 설레임 전체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설레임 밀크쉐이크의 우유 함량이 기존 1%에서 10%로 10배가량 늘렸다.
이는 구입 시점에 너무 꽁꽁 얼어 있어서 즉시 먹기 힘들었던 점을 개선하고 우유맛도 더욱 풍부해졌다.
또한 제품의 뚜껑이 잘 열리지 않는다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뚜껑의 크기를 기존 16mm에서 22mm로 키우고 돌출 면을 만들어 그립감을 높였다.
또 제품의 로고를 포함한 패키지 디자인도 바꿔 변화를 줬다.
롯데제과는 리뉴얼을 통해 설레임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 '설레임'은 광고모델도 방송인 이미주를 발탁, '설레임'이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상황의 일상 생활 속 시원함이 필요한 모든 순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