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박시은은 "태명은 태어나고 나서 이름이 정해지면 거의 불릴 일이 없어지겠죠~ 이렇게 태명을 새겨서 선물을 해준 정성에 감동 태은이가 평생간직할 수 있게 잘 챙겨뒀다 줄게요~~ 고마워요 언니~"라고 했다.
Advertisement
박시은은 지인으로부터 직접 선물 받은 상자를 풀어봤고 그 안에는 '태은'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아기옷이 담겼다.
Advertisement
특히 어렵게 임신한 만큼 주변 지인들로부터 수많은 선물과 축하를 받고 있는 박시은은 이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