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라'만 남는다.
Advertisement
국내 팬에게 친숙한 리버풀 '마누라 트리오'는 이제 완전히 해체다. 리버풀의 강력한 스리톱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
각각 한 글자씩 따 '마누라 트리오'라는 애칭이 생겼다.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Advertisement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다. 그리고 한 축을 담당했던 피르미누마저 유벤투스 이적설이 나온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28일(한국시각) '계약을 1년만 남겨놓은 간판 스타 피르미누가 유벤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벤투스는 피르미누를 원하고 있고, 리버풀도 잡을 계획은 없다'고 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살라와 재계약에 성공했고, 다윈 누네즈를 데려왔다. 공격력 보강을 마친 상태다. 단, 피르미누의 공백은 분명히 있다.
리버풀 에코는 '이 공백을 마테우스 쿠냐(AT 마드리드), 다니 고메즈(레반테), 유서프 폴슨(라이프치히) 등을 영입해 메우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