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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미국 5개 도시, 유럽 5개국, 일본 등 약 18만 명의 팬들을 만난 아레나급 월드 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를 성료한 후 내는 앨범이라, 관심이 높다. 에이티즈의 더 깊어진 음악적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다. 2년 만의 월드투어를 최근 마친 에이티즈는 이제 하반기 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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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미국 애너하임, 피닉스, 댈러스/포트워스, 시카고, 애틀랜타, 뉴어크를 거쳐 12월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일본 치바를 방문할 예정이다. 윤호는 "상반기에는 보여드려야?募募 마음으로 준비했다면, 하반기에는 세계관적으로 디테일한 최대함을 보여주겠다"고 했고, 홍종은 "상반기 투어는 오랜만에 뵙다 보니, 저희 8명을 보여주려 했다. 하반기에는 에이티즈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확실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다. 다음에도 에이티즈 콘서트를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겠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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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