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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이유는 정말 모르겠는데 양치덧이 제일 심한 거 같고"라며 "어느 날은 너무 너무 잘 먹고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토가 쏟아져서 애들도 오빠도 놀라 절대 빈속은 하지말라고 오빠가 밖에서 사온 돈가스 앞에서 수현이가 장난을 쳤더니 '엄마 아프다고! 장난치지 말라고' 아빠가 한소리 했더니 수현이 눈물이 그렁그렁"이라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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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단둘이 모두 잠든 밤, 오빠 또 속이 불편한거 같아 '곱창 시킬까?' '오빠가 나가서 튀김이라도 사올까?' '오빠가 만든 김치볶음밥 먹을래?' '우유 마실래?' '아까 사온 빵 먹을래?'"라면서 "고개를 절래절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알다가도 모를 임신호르몬의세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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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