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세아가 저녁 러닝에 나섰다.
윤세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러닝. 저녁 하루의 마감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저녁 러닝 훈련 중 아름다운 한강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어 "기력이 남아있는 한 러닝"이라면서 러닝으로 인해 땀으로 가득한 윤세아의 모습. 그러나 이 모습도 예쁜 윤세아였다.
윤세아는 "갑자기 트랙 구장이 보고 싶었다. 한 바퀴 돌고 오면 위로가 된다. 그렇게 오늘은 50분을 달렸다. 내일은 더 나아질거야. 꿀잠"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윤세아는 "디톡스산행 청계산. 옥녀봉 찍고 매봉 돌아 두시간반을 청계산에서 보냈다"라면서 산행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윤세아는 MBC·ENA PLAY '심장이 뛴다 38.5'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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