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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세아는 저녁 러닝 훈련 중 아름다운 한강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어 "기력이 남아있는 한 러닝"이라면서 러닝으로 인해 땀으로 가득한 윤세아의 모습. 그러나 이 모습도 예쁜 윤세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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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윤세아는 "디톡스산행 청계산. 옥녀봉 찍고 매봉 돌아 두시간반을 청계산에서 보냈다"라면서 산행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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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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