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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런쥔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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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7월 29~31일 예정된 NCT DREAM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은 불가피하게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멤버와 스태프들 모두 열심히 공연 준비를 해왔지만, 현 상황에서는 최고의 공연을 보여드릴 수 없다는 판단에 부득이하게 결정을 내렸다. 구매하신 티켓은 전액 환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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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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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런쥔이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7월 29~31일 예정된 NCT DREAM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은 불가피하게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멤버와 스텝들 모두 열심히 공연 준비를 해왔지만, 현 상황에서는 최고의 공연을 보여드릴 수 없다는 판단에 부득이하게 내린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구매하신 티켓은 전액 환불되며,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를 통해 공지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