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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40.5kg'이라고 적혀있는 체중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살을 찌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야네는 "살 안 찌운다고 또 오빠한테 혼남"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 아야네와 지난해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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