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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0일 오후(현지시각)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AS로마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미 토트넘은 한국에서 2경기를 치렀다. 팀 K리그에 6대3 승리, 세비야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영국으로 돌아온 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로 날아갔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는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3경기에서 2골-3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AS로마와의 프리시즌 대결은 관심이 크다. 토트넘을 지도했던 조제 무리뉴 감독이 AS로마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지난 시즌 유로파컨퍼런스리그(UECL) 초대 우승팀이 되기도 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첼리크, 마티치, 디발라까지 데려오며 전력 보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