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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박창호 아내이자 생활력 만렙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아 걸크러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미호는 하루아침에 사기꾼 누명을 쓴 남편을 위해 주저 없이 권력과 음모로 휩싸여 있는 전쟁터에 뛰어든 인물로, 어떠한 위험에도 굴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사건 해결에 나서는 등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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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예능, MC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빅마우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진다. 임윤아는 "누아르 장르와 간호사 역할이 처음이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미호가 가진 지혜롭고 내면이 단단하고 능동적인 면이 매력적으로 보여서 하게 됐다. 미호가 가진 외유내강 모습이 멋진데, 그런 모습이 잘 비춰져서 저에게도 그런 느낌이 생겼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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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